TCG 9월 금제에 대해 본 불평들
1. 프로토스나 해깃눈 같은 가짜게임 제조기들을 보내지 않은 것은 불만이다.
(프로토스는 작년 4월에 석방된 후로, 해깃눈은 후와로스 발매 후로 꾸준히 환경권에서 악영향을 보이는 중)
2. K9을 당장 때릴 수 없다는 사정은 알겠지만, 순수 뱅키시 입장에선 꽤나 불공평한 느낌이 드는 금제.
(TCG는 발매일정이 꼬여서 듀어밴이 저헌보다 먼저 나와서 순수 뱅키시로 게임을 한 적이 있죠)
OCG쪽과는 접근하는 시각 자체가 꽤 다르단 게 느껴지네요.
스플매나 난나 금지에 대해선 특별한 불평이 안 보였습니다. 있더라도 보통 펜듈럼단이 엘렉트럼처럼 5년 수감 채우고서 말하라고 진압하러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