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성애자입니다
근데 주변에 커밍아웃을 안했다 보니 하고싶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하지만 인간관계의 파탄이 걱정되더군요
그래도 제 연애가 인정받고 싶은건 변함이 없네요...
적어도 부모님에게라도 인정을 받고 싶은데 제가 아직 미성년이기도 하고
또 어머니는 호모포비아라서 커밍아웃은 힘들 것 같아 보이네요
허허 그냥 관두는 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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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변에 커밍아웃을 안했다 보니 하고싶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하지만 인간관계의 파탄이 걱정되더군요
그래도 제 연애가 인정받고 싶은건 변함이 없네요...
적어도 부모님에게라도 인정을 받고 싶은데 제가 아직 미성년이기도 하고
또 어머니는 호모포비아라서 커밍아웃은 힘들 것 같아 보이네요
허허 그냥 관두는 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