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유머) 전문대도 돼요?
시집을 못간 36살 된 노처녀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이가 비슷한 남자와 맞선 자리에 나가게 되었다.
간단히 차를 마시고 난 후에 남자는 식사나 같이 하자고 하였다.
나이도 들어 보이고 얼굴도 별로 인데다 매너까지 없어 보였지만, 꾹 참고 따라 나섰다.
식사를 마치자 그 남자는 술이나 한잔하자며 이끌었다.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내 신세를 한탄하며 참고 따라 나섰다.
술을 몇 잔 주고 받은 후 남자는 말했다.
“전문대도 돼요?”
얼굴도 그저 그렇고 무식해 보였지만 그깟 전문대면 어떠냐 싶어 마지못해 작은 소리로 대답을 하였다.
"전문대도 괜찮아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그 남자는...
젖을 마구 문대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