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타 루트 대비 완성도가 낮은게 느껴졌지만 이 대사 뜨자마자 딱 이런 얼굴과 함께 내가 뭐 잘못봤나 하면서 로그창을 열게 되더군요 아무리 싸우다 정든다라는 옛말이 있다지만 여기서 갑자기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