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도부를 대검처럼 사용했네요.
도부 1회차때 2번째 염소까지 클리어 하고..
지쳐서 중단하다가
다시 대검으로 하고 있는데요.
공략보니 대검은 상대의 모든 공격을 파악하고
패리, 반격, 강공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전 도부때부터 그렇게 했거든요..
모든 패턴을 외워서 기력 깎은 다음 그로기 공격..
가뭄에 콩나듯 경직먹이면 휘몰쓰고.
그것만 반복했는데..
대검은 한방한방 공격이 쉬워서 훨씬 수월하네요.
특히, 반격 공격이 좋네요.
도부 1회차때 2번째 염소까지 클리어 하고..
지쳐서 중단하다가
다시 대검으로 하고 있는데요.
공략보니 대검은 상대의 모든 공격을 파악하고
패리, 반격, 강공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전 도부때부터 그렇게 했거든요..
모든 패턴을 외워서 기력 깎은 다음 그로기 공격..
가뭄에 콩나듯 경직먹이면 휘몰쓰고.
그것만 반복했는데..
대검은 한방한방 공격이 쉬워서 훨씬 수월하네요.
특히, 반격 공격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