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국경은 장벽이 아닌 기회, LCK가 홍콩에서 얻은 것 T1의 탈락이 확정된 시점에서 이미 판매된 티켓의 취소는 불가했으나, 과연 팬들이 현장을 가득 채워줄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는 기우였다. 결과는 대성공. 중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LCK 선수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희소성이 맞물려 홍콩 팬들은 열광적으로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