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거듭된 사과에도 싸늘한 민심 조세 회피 논란의 중심에 선 '룰러' 박재혁이 지난 16일 LCK 경기 후 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 하지만 논란 발생 후 보름이 지나서야 나온 그의 해명에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냉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