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임직원 174명…하나은행·동양생명·NH투자증권 업권별 최다 최근 횡령액 급증…강민국 "금융위·금감원 제대로 된 감독 방안 마련해야"
[금융권 횡령] 최근 5년여간 임직원 1천여억원 빼돌려…환수율 11.6% 불과 횡령 임직원 174명…하나은행·동양생명·NH투자증권 업권별 최다 최근 횡령액 급증…강민국 "금융위·금감원 제대로 된 감독 방안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