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건담] 적들의 양산기로 내 건담과 싸우기 이러쿵저러쿵해서 빅토리를 적에게 빼앗겼습니다. 반대로 적의 양산기를 갈취한 주인공. 설명하자면 길죠. 노획한것까진 좋으나 처음 타는 기체라 애먹는 크로노클. 웃소도 애먹고 있지만 한결 나은듯. 결국 크로노클은 원래 기체로 돌아가죠. 도킹해제를 획기적으로 사용하는 웃소. 애초에 적들 기체이니 아까울거 없지요. 크로노클이 꾸겨진 콕피트에서 낑낑대는 동안... 웃소는 빅토리를 되찾습니다. 주인공이 다른 기체로 네임드와 싸우는 건 작품마다 간혹 나오지만 자기 건담과 싸우는건 정말 귀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