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버철온 No.5 (747-FF TEMJIN FIREFLY)
안녕하세요.
한때 포기할까 생각한 템진-FF를 오늘 프라방에서 완성시켰습니다.왜 포기를 하려했냐면 데칼에 큰 문제가 있었기때문입니다.이놈의 데칼이 꽤 두꺼운편이라 발색은 좋지만 마크소프터에 반응을 거의 안하는겁니다.(거의란것도 많이 봐준겁니다)그냥 나두기 아까워 겨우겨우 완성했지만 초기에 계획한 완성도에는 한참 모자란 녀석입니다.그래도 처음 루리웹에 소개하니 이런녀석도 있구나 하고 감상해주세요.
그리고 템진FF를 만드실려는 분들은 그만두라고 말리고싶네요.
파랑이는 무광으로 마무리했는데 이번 빨강이는 반광슈퍼클리어로 마무리해주었습니다.
전작과 같이 노란색부분은 전부 마스킹 도색해주었습니다. 노랑색은 캐릭터옐로우로 데칼의 딱 그색입니다.
버철온 시리즈의 경우 제 개인적은 느낌이지만 옆라인이 참 멋져보입니다.
각각의 부품을 최대한 잘게 나누어 클리어작업 완료후 조립해서 완성했습니다.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여전히 등짝에는 참치 두마리
가동시 도색 및 데칼이 무조건 까지므로 절대 가동금지
클리어부품은 키라키라테이프로 작업후 양면테이프로 붙여주었습니다.반짝반짝한게 꽤 맘에 들어요^^
데칼면적이 넓어 작업시 꽤 주의를 요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절대 이빨강이녀석만은(템진-FF) 만들지 마세요. 데칼 엄청 고생합니다.
이번에 4개월넘게 작업하면서 다음엔 좀 쉬운녀석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겠습니다.그럼 다음에도 버철온 시리즈로 찾아뵙겠습니다.그리고 사진찍어주신 소환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