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엣지러너) 그냥 가설이긴 한데 그럴싸해서 충격적인 주인공 엄마 이야기
주인공 엄마는 사실은 정말로 목숨엔 별 지장이 없었는데 의사가 갑자기 죽었다고 한건 사실 주인공 엄마가 갔던 병원은 환자를 기업이나 여러 조직한테 인신매매나 장기매매를 일삼던 곳이라
주인공 엄마는 생체실험용으로 기업으로 팔려갔거나
마.약이나 임플란트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 창관에 팔아버렸을 가능성도 있다는게 충격이었음
주인공 엄마 시신도 안보여줬다는게 인신매매 가설에 더 힘을 실어주기까지함
주인공이 가져온 유골함에 든것도 사실 주인공 엄마의 유골이 아니라 어딘가 신원미상의 부랑자일것일수도 있을거란 말도 있음ㅎㄷㄷ
근데 약에 절어서 정신혼미한채로 창관에서 손님받는 글로리아 모습 상상하니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