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축구계 인종차별
1.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한 아르헨 선수단이 버스 안에서 인종차별 챈트를 부르며 프랑스 대표팀을 저격한 영상이 퍼져서 논란이 됨.
(아마 음바페가 월드컵보다 유로가 더 따기 어렵다고 했던 말을 저격한 듯)
2. 근데 저 영상을 올린 엔조 페르난데스의 팀인 첼시에는 프랑스 국적 흑인 선수들이 꽤 많고
때문에 굉장히 불쾌해하며 엔조를 언팔, 논란이 점점 커짐.
3. 근데 이 와중에 프랑스와 일본이 친선전을 했었는데
보통 JPN이라는 약어로 적어주는데
JAP이라는 약어를 써버림
이에 일본 축구팬들이 그리즈만이나 뎀벨레 등의 과거 인종차별을 꺼내오면서 프랑스를 비꼬는 중
물론 이 정도는 대놓고 인종차별 챈트하는 거에 비하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한창 인종차별에 대해 성토하는 분위기에서 이런 실수를 해버려서 꼴이 우스운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