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미국만 할 수 있는 어떤 상징 정하기 (재업 / 매우 김)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6112619
에 TMI 만 달아서 추하게 재업함
더럽게 더럽게 또 올림
추하게 추하게 또 올려야지
TMI 추가)
1. 무궁화는 "관습상" 국화임. 하지만 공공기관 자료에도 5대 상징물로 올라가있기도 함.
2. 유타주 설명에 적히진 않았지만 저 재정 며칠전에 유타주에서도 총기난사 사건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반대 시위도 열렸지만 결국 통과됨.
3. 본 글에서는 서부시대 = 에리조나 인 것처럼 표현했지만 진짜 서부 이주는 사금이 발견된 샌프란시스코로 49명의 이주민이 도착하면서 발생한 골드 러시가 시작. (그래서 샌프란시스코 미식축구팀 이름이 포티나이너즈 (49ers))
4. 하지만 사금 채취가 금방 동나버리는 동안 몰려들던 이민자들은 옆 동네 중간 기착지에 머무르거나 또 다른 이민자들을 강도짓했는데 거기가 바로 애리조나 주
5. 인디애나 주지사 출신의 9대 대통령 윌리엄 해리슨은 가장 재임기간이 짦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 한 달 만에 사망함. 원인도 참 웃긴게 이 양반이 폭우가 쏟아지던 3월 초 추위속에서 역대 미 대통령 취임사 중 가장 긴 시간을 연설했고 폐렴으로 사망함
6. 근데 이 양반의 손자도 훗날 미 대통령이 되는데 바로 23대 대통령 벤자민 해리슨.
7. 펜실베니아 주와 켄터키 주의 롱 라이플을 한데 묶어 설명한 건 오류나 무시가 아니라 진짜 둘이 같은 총이라 그럼. 본래 펜실베니아에 이민온 독일계 건스미스들이 만든 펜실베니아 라이플을 켄터키 주 사람들이 "내놔"해서 가져간 뒤 사냥 및 독립전쟁에 많이 사용해서 오늘날 잘 알려진 이름이 켄터키 라이플.
8. 텍사스의 콜트 워커는 아이러니 하게도 "콜트" 사 제품은 아님. 이 당시 새뮤얼 콜트가 먼저 세운 패터슨 암즈의 "콜트 패터슨"이 미 육군에 채택되지 못하고 회사도 파산해 버려서 ㅈ망한 상태인데 이걸 보고 "이거라도 가져다가 써야함" 해서 사간게 바로 텍사스 레인저 소속의 대위 "새뮤얼 해밀터 워커"
9. 그리하여 텍사스 레인저를 위해 새로 만든 제품이 바로 "콜트 워커" 하지만 2kg 이나 되는 무게에 장약량도 많아 반동이나 실린더 폭팔은 예사였던 이 총은 그래도 1000여정을 납품하고도 민수시장에 팔아 이 돈을 밑천으로 새로 세운 회사가 바로 "콜트 특허 총기 제작사"
10. 텍사스를 언급하면서 마치 코만치를 학살한 ㄱㅅㄲ들 같이 썼지만 사실 코만치도 만만치 않게 약탈이나 전쟁을 잘 벌이던 "제국"급 스케일의 원주민 부족이었음. 물론 "미국" 당해서 지금은 원주민 보호구역으로 쫒겨난 불쌍한 사람들임. 이 원주민 부족으로 인정 받은 유명인 중 한 명이 바로 "조니 뎁"
11. 미주리에서 언급된 드레드 스콧 사건 (정식 명칭은 "드레드 스콧 대 샌드퍼드(Dred Scott v. John F. A. Sandford)")는 미 사법 역사의 가장 큰 수치라고 언급 할 정도의 사건으로 흑인 노예 드레드 스콧이 주인 아이린 샌드퍼드에 대해 자유 소송을 건 일.
자유주로 이주한 상태의 스콧은 해방될 권리가 있었지만 질질 끌리고 끌려 연방 대법원까지 상고된 이 재판의 결말은 ㅄ같은 판사 로저 터니에 의해 다음 한 문장으로 끝이 남
" 아프리카계 이주민들과 그 후손은 미국 시민으로 인정받지 않는다. 또한 연방정부의 노예 해방은 수정 5조에 위배되는 위헌 행위이다."
그리고 이 재판의 결과를 계기로 노예 폐지론자들이 강한 반발 끝에 한 명의 대통령에게 몰표하니 그가 바로 "에이브러햄 링컨"
그렇게 미국은 한 가정이 둘로 나뉘어 전쟁을 치루게 되었으니 그게 바로 남북전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