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마케팅 혹은 광고로 알 수 있는 Nc의 문제점
최근에 본 리니지 광고
그 전에 본 리니지 광고
여기까지 보면
뭐가 문제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아마 아래 아역배우 나온 광고 나올 때 내가 본
다른 게임 광고는
이거 였음.
마블 스파이더맨2 pc버전
Nc, 리니지 광고의 특징은
유튜브에서 다수의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하는 광고들은
전부
인게임 영상을 먼저 보내지 않음.
아래 마블 스파이더맨2는
그냥 인게임 영상으로
“우리 게임은 스파이더맨 느낌을 나게 잘 만들었어요”
라는 걸 인게임 영상으로 내세우지만
리니지 광고들은
첫번째 광고?
무슨 보석 악세사리 광고인가?
그리고 게임광고인데
가치보전?
광고할 게 그것 밖에 없음.
두번째는
초반에 뭔 광고인지도 모르게 해놨음.
궁금증이야 생기니 좀 쭈욱 보게 되지만
여기도 인게임 영상은 일절 없이
광고 영상으로만 때움.
두번째 광고는 확장판에서는
그나마 리니지 라는 걸 알 수 있는 요소들이 있지만
광고 메인으로 공개된
30초 버전에서는
후반에야 이게 리니지 게임이라는 걸 알려줌
그리고 소년의 꿈?
리니지는 동심의 게임이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음
게임 나온 1999년도 쯤에도
거의 다 어른들의 현질 게임이었지.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안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건 소수고
초반부터 조폭썰이 여기저기 들러붙는 그런 게임이라는 거
아는 사람은 다 알지
그걸 소년의 꿈이나 어릴 적 추억으로 포장하려는
뜬금없는 광고 나온 거 봐서
자기들 게임에 대한 이미지도 제대로 모르는 상황임.
“요약하자면”
리니지 게임 광고는
초반에 리니지 광고라는 걸 어떻게든 숨김.
그 이유가 뭐겠어?
게임으로서 내세울 게 없으니
비싼 마케팅으로 때울 수 밖에 없는 수준이라는 거지
“마비노기 모바일 요즘 광고도 마찬가지인데!”
라면
첫 부분에
“우리 마비노기 모바일이에요”
박고
좌상단에 마비노기 마크와 게임명을 박아둠
광고 초반에
홍보를 위해 상품을 숨겨야 한다는 걸로
Nc게임의 상황이 요약되는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