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아이) 스포. 드라마ㅡ영화판이 그나마 나은게
카나가 자발적으로 성상납같은거 하려는 부분 삭제
악의적으로 사진찍어서 기사내보낸 기레기에 멘탈적으로 몰리며 아쿠아 도움 구하다가 정신차리긴하지만
아쿠아가 죽는것 자채는 같지만 이미 시사회장에서 칼 찔린채로 카미키 따라가는걸로 바뀜. 바다로 동반자살하는건 같고..
장례식 장면 삭제하고 카나가 통곡하는씬만 있어서 그나마 카나 오시로서는 좋았음
카나은퇴도 연기집중이 이유고 라아브도 엄청 이쁘게 연출해주고
하지만 아쿠아가 죽는이상 애니완결나면 또 불탈거같다
아니 뭐 이미 원작완결나고 드라마에 영화로도 완결한지 오래인데 이제와서 불탈일은 없으려나..
아쿠아가 마지막에 아이의 바램(무사히 성장만을 바람)을 떠올리고
새 삶을 살 의지도 다지는데
이렇게 죽고싶지않은 날이 오다니라고 독백까지하는데 꼭 죽여야만 싶은 생각은 들었음
남은사람은 그래도 살아야간다는 뭔 개똥같은 나레이션 하면서 끝나서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