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대상) 진짜 올해는 후보가 없긴했네 P구라는 DLC니까 DLC는 좀... 하는 시선이 있으니 TGA에서 엘든링 DLC가 후보 올랐을때도 이게 맞음? 소리 나왔고 그나마 대상감인 카잔은 잘 만든 게임이였어도 흥행성에선 아쉽다는 소리나오고 후즈 앳 더 도어도 괜찮지만 대상(?) 까진 아닌거같고 나머지는 애초에 '대상' 후보리스트에 있으면 안되는 게임이고 생각하는데.. 뭐 매출면을 높게 보신다니 어쩔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