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스포) 미쳐도 단단히 미친 빌런으로 손에 꼽히는 녀석
[아인] 시리즈의 사토
설정상 아인족은 재생능력이 대단해서
육체가 파괴되면 큰 덩어리에서 손실부위를 재생하는 식으로 복구가 가능하다
그걸 가지고 손목만 잘라서 밀반입시킨다음 본인은 분쇄기에 들어가 갈려나감으로서
손목을 가장 큰 조각으로 만드는 식으로 텔레포트 비슷하게 운용을 한다
근데 여기서 더 미친점은
불사신 수준의 재생력과는 별개로
만약 머리가 재생성된다면 그 머리의 자아는 잘려나간 머리와는 별개의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는데
얘는 그거 알고도 본인은 갈아먹고 머리 포함 새 육신으로 부활하는 작전을 거리낌없이 쓴단거다
부탁해! 다음의 나! 하면서 쿨하게 죽을수 있다는 멘탈이라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