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의 갓슈) 사정을 모르고 이 장면만 보면 막장부모 사정을 모르고 볼 때: "아니 아무리 무서워도 자식에게 총을 겨누다니... 당신들이 그러고도 부모야?!?!?" 사정을 알았을 때: "아 정말 그럴 만큼 무서웠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