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남편이 죽었다고 시댁과 친정서도 버림받는 인도 미망인들
https://youtu.be/XLuDq11nAGk?si=NbIVD9pN6_HilbxM
지금도 인도는 여성인권이 바닥 오브 바닥인 막장국가인데
2002년 제작된 kbs 다큐를 보면 당시 18살 우리로 치면
이제 고등학생인데 집안끼리의 결혼으로 강제 결혼을 했지만
남편이 일찍 죽는 바람에 미망인이 된 인도 여성이
시댁은 물론 친정에서도 미망인은 불운을 불러온다는
빌어먹을 힌두교 및 인도 관습때문에 친정집에 가서
부모님의 돌봄은 커녕 인도 전역을 떠돌며 그놈의
크리슈나인지 뭔지 신을 찬양한답시고 세상과 단절함.
인도여행을 가본 유게이들이라면 한번쯤 봤을텐데
인도전통 의상인 사리(여성들 복장)중에 흰색 사리는
미망인들만 입게 되있고 (기혼자들이나 미혼은 색이 있는
사리 입는데 미망인들은 부정한 존재라 여성으로서 귀금속.
화장품도 금지;)나는 남편 죽게 만든 부정한 존재입니다.
라고 알리고 다녀야한다함; 우리 아니 왠만한 정상적인
나라라면 어이가없고 사회적으로 미친짓이라 욕먹어
싼 짓을 자기들의 전통이니 관습이니 하며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음..참고로 인도는 미망인을 불태워 죽이는
사티라는 악습이 있었음. 즉 미망인이 그렇게 죽으면
여신으로 환생한다는 (시바신의 부인인 파르바티가
그렇게 재탄생했다고 지껄임)개소리를 해왔고 그걸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찬양하고 재물을 미망인 집에 주다보니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기 딸을 불속으로 밀어넣는
짓을 벌이는 짓까지 저지른게 최근까지 있던 나라가
인도임.. 대체 이딴 개막장 나라를 보고 뭐가 신비로운
나라니 영혼의 배고픔을 채워주는 나라니 하며 빨아댔는지도
모르겠고 (그놈의 비틀즈가 초월명상이니 뭐니하며
인도 찬양한게 시작이라고봄).. 같은 지구상에 살아간다는게
수치스럽다고밖에 안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