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대머리) 사람들이 정상인이라고 착각하는 1부 주인공 특징 처음부터 밤에는 포차에서 라멘팔고 낮에는 회사 기어들와서 자빠져 자는 무단겸직 + 근무태만이 디폴트였던 놈임 심지어 회사가 식품사업 진출하자 식재료 긴빠이해와서 포차에서 써먹는 횡령도 저지름 게다가 아닌척하면서 캬바레에 환장함. 라면대머리랑 회사상사들이 존나 두들겨패서 간신히 사람만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