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근황] 아 오늘도 스트레스 엄청쌓이네요 이직관련해서 대충
이제는 또 복리후생으로
말 여러번 나오네요
처음 면접시에
식대 1.2만원 해서
근무시간 1일 평균 12시간정도 일하는데
2끼 까지 결제 올려보겠다해서
OK 하고 근무하는 중이었는데
오늘 식대 명세서 전달하러가니
1일 근무 1끼만 제공한다고
왜 하루 식대가 2만원이냐고 뭐라고 해서
면접시에 2끼 기준으로 결제 올리겠다고 해서
그렇게 된 줄 알았다고
ㅈㄴ 당황해서
막상 면접관이랑 다시 전화해서 통화하는데
자기가 2끼기준으로 결제올린거는 맞다
그런데 근무시 1끼까지만 지원하기로 되었다
자기네는 원래 1끼만 제공한다고 말 바꾸는데
열이 확 뻗치네요....
아니 근무를 10시간~ 14시간을 하는데.....
오늘 출근도 일요일날 나가서 2시간 일하고
오늘 아침 4시 40분에 출근해서 15시에 퇴근했는데
아 왜 자꾸 뭐가 결정되면 말도 안해주고
말이 계속 바뀌고 그러는건지
진짜 왜 자꾸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내일은
오전 10시 출근
아마 오후 9시 이후 퇴근일거 같은데
수요일은 또 5시 출근이나 4시 출근일거고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네요
자꾸 들었다 놨다 하는데 어떻게 하죠
연봉이 4200이긴 하는데
사람 너무 스트레스 받게 만드네요
아 SB 진짜....
아 존나 소리 지르고 싶네요
진짜 사람 돌아버리게 만들려고 작정하나
아 진짜 어떻게 하지
아 진짜 돌아버릴거 같아요
너무 우울하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답답하고 터져버릴거 같네요
어디 가서 이 돈 받기도 힘들고
그냥 참고 해야할까요
돈만보면 참고 하는게 맞는데
근무시간도 ㅈ대로고
면접시 말해줫던 내용도 계속 바뀌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