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가 비싸게 물건팔던이유(횡령)
경남 거제시의 장목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에서 납품업체와 거래를 담당했던
직원 두명이 납품대금 일부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생겨 수사중임. 이 두명은 판매해야하는
야채.과일류의 농산물 구입대금을 원래보다 배로 부풀려서 비싸게 책정하고 농협이
납품업체에 구입대금을 지불하고 남은 금액을 자신들의 지인들 계좌로 빼돌려
1억3천만원의 금액을 횡령함. 피해는 농협마트를 이용한 고객들이 고스란히
비싸진 금액의 물품을 구입해서 손해를봄. 아마 대부분의 농협 하나로 마트가
저런 비리를 저지르고 있지 않나하는 의심이 들수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