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야구 선수 출신 비어 마한 (링쿠 싱)에 대한 구체적 활용 계획 없어
- WWE가 10월부터 계속해서 러로 온다는 내용의 프로모를 내보내고 있는 야구 선수 출신 비어 마한 (링쿠 싱)에
대한 활용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WWE 임직원 중 한명은 그가 러로 나타날 확률은 지극이 낮으며, 여름에 캐릭터 변신 예고 프로모 몇번 방영 이후 자취를 감춘
일라이어스도 마찬가지라고 언급했습니다.
https://wrestlingnews.co/wwe-news/wwe-has-no-real-plans-for-veer-mahaan/
쓰지도 않을거 러에 온다는 프로모는 왜 찍는지.
일라이어스랑 둘 다 안쓸거면 방출시켜서 풀어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