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 벤투호, 내일(7일) 한국 온다…벤투·손흥민도 함께 귀국
정우영(알사드), 김승규(알샤밥), 정우영(프라이부르크)는
현지서 바로 소속팀에 복귀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이강인(마요르카), 김민재(나폴리) 등
유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도 한국에 함께 올 예정
정우영(알사드), 김승규(알샤밥), 정우영(프라이부르크)는
현지서 바로 소속팀에 복귀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이강인(마요르카), 김민재(나폴리) 등
유럽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도 한국에 함께 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