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시민들에게 돈쭐났던 피자집 사장님 근황 7살 아이를 혼자 키우는 기초생활수급 아버님이 다음달 갚는다며 주문한 피자를 준 피자집 사장님.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다음날부터 도저히 소화를 못할 정도의 주문이 밀려와 체인점 본사에서 긴급인력을 투입했는데 그렇게 3일간은 미친듯이 일하고 이후 2~3주가 지난 지금도 계속해서 평소보다 많은 주문이 이어짐 주문 중에서는 그냥 좋은곳에 써달라며 배달 필요없다는 주문도 많고 늘어난 매출에 대해서 모인 돈을 사연의 주인공인 아버님께 드렸더니 받지 않으시다가 끝내 받고나서 그걸 또 기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