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이거 이렇게 보니까 웨이버 스네이프 참조해서 만든 캐릭터 같다

이건 그냥 2차 창작이긴 한데
마빡이에 5:5 가르마
허영심 존나 높음
그리고 자신의 혈통이 열등감의 기반임
이런 점들이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로가 나온게 2006년이고
혼혈왕자가 나온게 2005년이니까
충분히 가능성 있지 않으려나?


이건 그냥 2차 창작이긴 한데
마빡이에 5:5 가르마
허영심 존나 높음
그리고 자신의 혈통이 열등감의 기반임
이런 점들이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로가 나온게 2006년이고
혼혈왕자가 나온게 2005년이니까
충분히 가능성 있지 않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