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개쓸모없던 학원 甲 .jpg
1990년대까지 유행햇던
컴퓨터 학원이라고함
처음 들어오면..
키보드 키 위치랑, 타자치는 연습만 주구장창 치게 하면서 학원비 흡수
이과정이 지나면
지금은 쓰이지도않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GW-베이직이라는 프로그램짜는거만 주구장창인데..
이 프로그램은 프로그래밍중 가장 기본형태라고함.
가끔 어느학원에서 이걸로, 글자로 진행되는 게임을 만들고 소문이 돌고잇엇다고함.
그런데
컴퓨터 학원의 현실은 사실상 이거엿다고함
컴퓨터 학원쌤이 자리비우면
당시 학원생들은.. 죄다 게임을 키고
말그데로 학원이 오락실로 변신
서로 복사해서 나누고 그런장소엿다고 알랴짐.
현재는 전문인력 고급과정 컴퓨터 교육시설이 잘되어잇지만
저 당시는 한국에 가정용 컴퓨터가 들어온지 얼마안되어
부모님들이 너도나도 일단 보내보자 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함
컴퓨터학원 = 친구끼리 컴터겜 쌤 몰래 불법복제 하러가는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