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파브로가 아이언맨 만들려다 제작사가 하도 간섭해서 따로 만들었는데 대박난 영화
<아메리칸 셰프>
자기가 일하던 가게에서 잘리고
푸드트럭을 열면서 이혼한 와이프와
소홀했던 자기 아들이랑 같이 일하면서
일의 즐거움도 느끼고 아들과도 친해지는
굉장히 정열적인 영화다.
진짜 존나 재밌으니
무조건 추천함
넷플릭스에 있음
이전에 존 파브로는 아이언맨을 찍으려했는데
하도 제작사에서 간섭을 미친듯이 해서
진절머리나 찍은 영화가 이 아메리칸 셰프
그러다보니
조연으로 스칼렛 요한슨과 로다주가 나온다
근데 그 이후 요리하는게 재밌었는지
더 셰프쇼라는 프로그램까지 만들어
요리를 더 배우게 되는데
아메리칸 셰프에서부터
코치받은 셰프가 한국계라
미역국도 나오고 김치, 갈비찜 고추장등등
한국음식이 계속 나온다
아메리칸 셰프에서도 고추장과 쭈꾸미볶음이 나온적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