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에서 가장 어이없으면서도 현실적인 장면.
국문과 교수라는 양반이
아이 병원비를 끌어다가 도박에 쏟아붓고 너구리같은 꾼들에게 떡발림.
판이 벌어지기 이전부터 정마담에게 교수의 이야기를 들은 고니가 돈을 다 잃고 돌아가는 교수에게
'뽀찌'라는 핑계로 돈을 챙겨주고 다시는 오지말라는 식으로 이야기함.
하지만 예상치못하게 손에 다시 거금이 쥐어지자
아이고 뭐고 다시 도박판으로 뛰어들어감.
그걸 본 고니가 빡쳐서 직접 조지려고 하는건 덤.
국문과 교수라는 양반이
아이 병원비를 끌어다가 도박에 쏟아붓고 너구리같은 꾼들에게 떡발림.
판이 벌어지기 이전부터 정마담에게 교수의 이야기를 들은 고니가 돈을 다 잃고 돌아가는 교수에게
'뽀찌'라는 핑계로 돈을 챙겨주고 다시는 오지말라는 식으로 이야기함.
하지만 예상치못하게 손에 다시 거금이 쥐어지자
아이고 뭐고 다시 도박판으로 뛰어들어감.
그걸 본 고니가 빡쳐서 직접 조지려고 하는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