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에서 한국인의 감성을 잘 자극한 에피소드

판검사 집안에서 태어난 막내
본인은 음악에 꿈이 있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집을 나감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용서해줄태니 이제라도 사법고시를 보라고 하니
큰형도 욕을 하며 나가라고 함

어머니 기일에 집으로 갈수 없으니 남골당을 찾은 막내


그리고 집으로가고

족발을 올리고 형제들은 욕을 하지만
그대로 나두고 제사를 지내자는 아버지

제사가 끝난후 다른 형제들은 집에가고 홀로 남은 막내


아버지는 내가 고집을 부렸다 미안하다 음악을 해도 상관없으니 집에 들어와도 된다며 막내를 위로해줫다

참고로 아버지가 납골당에 남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