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붉은용 뭔가 가능성은 많아보이는데.
붉은 용
공 0 / 수 0
빛속성 / 레벨 12 / 드래곤족 / 싱크로 / 효과
튜너 + 튜너 이외의 몬스터 1장 이상
이 카드명의 1, 2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1: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붉은 용"의 카드명이 쓰여있는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2:자신 / 상대 턴에, "붉은 용"이 아닌, 필드의 레벨 7 이상의 싱크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엑스트라 덱으로 되돌리고, 대상 몬스터와 같은 레벨의 드래곤족 싱크로 몬스터 1장을 싱크로 소환 취급하여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막 바로네스처럼 이악물고 얘 써라는 느낌이라기보단
싱크로 위주의 덱에서 쓰면 개체수 복사라던가 소재때문에 못 쓰던 싱크로 쓸수 있는 전략의 다양화적 느낌이라.
쓸려면 쓸것 같은데. 싱크로덱 이외에는 안 쓸것 같긴하다.
싱크로 몬스터 혼합된 덱도 아니고 아예 엑덱에 흰색만 있는덱이 쓸듯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