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일본해군은 강해!' 짤의 뒷이야기
유게이들 사이에서 일뽕 짤로 유명한 '일본해군은 강해' 는
사실 뒷부분이 있다

[제 1 항공부대 참모장 쿠사카 류노스케 소장]
'이 무슨! 불건전한 작전이란 말인가..'
워게임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서 병.신 취급중이다.
'일본해군은 강해' 부분이 혹시 빈란드 사가의 [만해] 처럼 장난쳐놓은게 아닌가 하는 유게이도 있던데
아무런 왜곡도 없는 내용이니까 걱정 말고 쓰면 된다.
참고로 이 만화는
[몽환의 전함 야마토] 라는 이름의 만화인데
현대 일본의 고등학생 우에하라 쿠루스가 2차대전 시기 야마토로 가서
일본이 패배하게 되는 역사를 바꾸려고 하나
[바뀐 역사의 21세기 일본]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역사는 수습하기 힘들 만큼 꼬여서
일개 고등학생이 어찌 해볼 수 없을만큼 졷이 되고
야마토도 최소한 히로시마에 원폭이 떨어지는거라도 막아보겠다고
에놀라 게이를 격추하다가 원폭을 맞는다
[뒷쪽의 검은 안개/거품 : 요그=소토스]
최종적으로는 쿠루스를 2차대전 시기로 보내놓고 돌아가는 꼴을 보며
신나게 팝콘을 씹던 요그 소토스가 강림을 하더니
(니가 잘못 읽은거 아니다. 아우터 갓 요그 소토스 맞다)
여태까지 쿠루스가 저지른 짓을 없던 것으로 만들고 현재의 역사로 되돌린다.
결론 : 상상도 못했겠지만 우익을 제대로 까는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