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들이 커버쳐준 남자
조니뎁.
앰버 허드와 재판 당시 상당수 전여친들이 뎁을 원호해줬는데
바네사 파라디, 뎁과 사실혼 관계였던 배우 겸 모델
뎁과 14년간 사귀며 사이에 자식이 둘 있었지만 결별함.
찾알려진거랑 달리 뎁이 허드랑 바람펴서 헤어졌단건 사실무근.
자기 자식들과 함께 뎁은 절대 가족에게 험한 짓을 할 사람이 아니라고 증언 했으나 사건 당사자가 아니라서 증언은 채택되지 못함.
위노나 라이더, 뎁과 약혼까지 했던 배우
둘 다 기쎈 사람의 표본이라 결국 성격차이로 결별했고 뎁은 위노나와 사귀면서 한 위노나와 영원히를 주정뱅이(wino)로 영원히로 바꾸기도 함.
그래도 뎁허드재판에선 뎁이 그럴 리 없다고 옹호했지만 바네사 파라디처럼 본인이 사건 당사자가 아니라 채택되지못함.
앨런 바킨, 뎁과 사귀었던 배우
허드가 주장한 뎁이 "와인병을 집어던졌다"라는 증언에 대해 놀랄것도 아니고 뎁은 폭력적인 사람이었다, 라고 증언함.
그러나 이어 "하지만 나한텐 안그랬는데?"라며 남들과 자주 싸우는 사람일 뿐이었다고 증언함
케이트 모스, 뎁과 사귀었던 배우
본래는 위노나나 바네사처럼 사건 당사자가 아니어서 증언이 불가했는데 허드가 자기가 케이트모스처럼 당했단 식으로 말한바람에 증인으로 불릴 수 있었음, 유게서 자주나온 뎁이 기뻐하는 짤은 이때 나온 것.
케이트 모스는 뎁이 자기를 계단에서 밀쳤다는 허드의 주장에 대해 그런 적 없다고 일축해 뎁이 승리하는데 일조함
결론
전여친들도 옹호해주는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