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인데도 밤낮 바뀐 일 하다보니까 옛날 같지 않네요..; 하는 중간에 좀만 집중력 풀리면 바로 풀려서 여친 눈치보이고.. 여친은 괜찮다고 해주는데 미치겠네요 ; 노빠꾸에서 단단부스터 뭐 보여주던데 진심 이거먹으면 좀 단단해질런지.. 쿠ㅍ 쳐보니까 뭐 의사,약사, 사사사분들이 공동 개발한거라던데.. 고민 중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