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살아 돌아온 메탈헤드입니다. 오늘 물고 온 밴드는 캐나다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인터벌. 시끄럽지 않은 기타 연주 테크닉이 훌륭한 밴드라고 소개합니다. 왜 이 밴드를 소개하냐면. 가게가 너무 조용하니 사장님이 노래를 틀으라고 했는데 메슈가 틀어놓으면 짤릴까봐 나름 대중적인 소리를 가진 밴드들을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이긴한데.. 보컬이 없습니다. 사실 드럼도 없고 베이스도 없습니다. 띠용?? 위 사진은 4명이 나와있지만 실질적으로 창립멤버는 다 옛날에 떨어져 나가고 기타 애론 혼자 있기 때문이지요. 음. 일단 인터벌 이름으로 곡이 계속 나오고는 있으니 인터벌로 소개합니다. 제가 이 밴드를 알게 된 계기는 플리니 때문. 플리니는 예전에 글 판적이 있으니 링크로 대체. https://bbs.ruliweb.com/userboard/board/700289/read/7293?search_type=subject&search_key=plini 인터벌이 라이브 할 때 멤버가 없으므로 (..) 세션으로 플리니가 뛰었습니다. 그런고로 플리니 피쳐링 곡부터 갑니다. 아무래도 멤버가 혼자이다 보니 피쳐링이 없는 곡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라이브도 한 곡 봐야겠지요. 힣힣.. 구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