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 후기(따봉냐만 세번째)
사실 작년에 두번씩 방문했지만 맨 첫번째는 따봉냐만 당일치기로 보고 갔고 실질적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갈 때 첫 방문 이후
이걸로 두번째 ㄹㄹㅋㅍ 방문(그 와중 따봉냐만 세번째 보게 된)
청량리까지 KTX이음 타고 중곡동에 숙소 잡고 가장 먼저 ㄹㄹㅋㅍ로 직행
봇치냐와 따봉냐의 체키와 박스
사실 따봉냐 체키에 도망자라고 써달라 했다가 거짓말 안하고 "ㄷㄷㅁ이세요?" 소리가 나오자 "윽." 소리 나왔음
덩이냐데빌냐의 체키(사실 저거도 살짝 찐빠났지만 닉 어원이 저 좀비맨이기도 하니)
봇치냐가 나메크 성인을 착즙해서(?) 만든 나메크 에이드와 나메크 라떼
에이드는 마실만했는데 라떼는 아이스로도 마셔봤지만 핫으로 먹으니 금단의 맛이 느껴졌던
덩이냐데빌냐의 가그린 라떼와 가그린 에이드
가그린에서 느껴지는 나메크인의 금단의 맛
물론 다른 커피메뉴들도 다 맛났음
개인적으로는 2번 아메리카노 1번 라떼 추천드림
3번도 대체적으로 괜찮았음(다음에는 라떼로 한번)
도망시도의 흔적
결국 세 냐루비들에게서 모두 도망실패
(따봉냐 때는 일반인 손님을 예상하지 못했던 것도 있었음)
3박 4일간 나름대로의 힐링(과 전철 지옥)을 하고 기분좋게 울산으로 돌아감
(돌아갈 때는 원강산천 타고 동대구에서 태화강역으로 가는 누리로로 환승)
다음에 또 갈 일 생기면 반드시 ㅁㅁㄲ 도망 성공해보도록 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