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넘치시는 느낌의 봇치냐 온화하신 느낌의 따봉냐 스트릿한 느낌의 데빌냐 (다그리고 매니저님이 있다는걸 까먹고 있었어서 급히 그린) 3명의 악동(?)분들을 돌봐주시는 푸근한 느낌의 마네냐님 [개성은 전부 직접 본것이 아닌 친구의 말을 듣고 표현해본 것입니다] 쇼츠 때문에 휴가 때 한번 가봤다가 커피콩이 된 친구에게 바치친 않고 고생 중이신 냐루비 분들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고마워요 루리커피! 고마워요 냐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