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여름 기념 공포,충격) 냐루비의 빠진 한 청년의 실체
때는 바야흐로 2025년 11월 18일 나라를 지키던 청년이 친구의 권유로 인해 가본 그곳...

루.리.커.피
그때 처음 모에모에 뀽? 이라는 대사를 치고 온 후 부터 냐루비한테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휴가 복귀 전에 받아오고 복귀하기 싫다고 절망할 때 몰래 찍은 박스
체키는 기본에... 쓰지도 않는 박스에 다가 사인을 받아왔다고 좋아하는 현역 청년...
그 후로도 X를 보며
어디서 가져온 건지 모르겠는 짤
(2025년 12월 29일날 디스코드에 보냈던 합성 사진)
별의 별 짤들을 만들고 가지고 오며 군대가 많이 힘들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나오면 다시 괜찮아 지겠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허나...
(집 청소중 발견한 컵홀더 무더기)
9월 22일 기준...6월 1일 전역한 건실한 청년은 명동의 있는 냐루비를 주로 목,금으로 오가며 일과 공부를 하던 청년은...
그저 커피 맛과 공짜 커피를 즐기러 갔던 한 청년은...
지금 글 쓰는 와중에도 옆에서 ㄹㄹㅋㅍ가 적혀있는 유리컵에 물을 따라 마시고 있다는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좋은 아침,점심,저녁 되십시오.
저도 나중에 한번 가볼까 합니다.
물론 모에 모에 뀽 하는건 못 할 것 같습니다 만...냐루비 분들과 커피콩분들(친구제외)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십시오!
(참고로 이 글은 제가 몰래 쓰고 있는 것으로 혹여나 무슨 일이 생길까 미리 적어 놓습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