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원해 있는 동안 동생이 체코 폴란드 튀르기예 3개국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거의 2주정도의 출장이라 사진을 엄청 많이 찍어왔더라구요.. 병원에서 게시물을 올려보려고 하니 태블릿이나 폰에서는 영 불편해서 퇴원후 집컴퓨터에서 저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음갤에 올려봅니다. 필스너 우르켈 1L잔의 위엄 두둥... 족발요리는 양이 많아서 3명이서 먹어도 좀 남겼다고 하네요.. 필스너우르켈의 맛이 끝내줬다 합니다.. 체코는 하루만 머물러서 요 사진들이 다고 폴란드와 튀르기예 사진은 많아서 나눠서 나중에 올려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