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은 마음에 들었는데 마무리가 시원찮아 만화책을 봤드만 이건 더 어이없고 실망스런 결말 음악은 왠지 과거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흠.. 예전 80년대 초반 도에이 출산의 백조의 호주같은 느낌..? 중간중간 3D는 전혀 조화가 안되어 도드라져 보이나 그래도 전체적으론 무난하게 극장판다운 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