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 25화 26화는 EOE와 상관이 있다?
어딘가에서
25,26화가 EOE의 도중에 펼쳐진 신지의 내적 고민이라는 해석도 있더군요
25화 도중에 나오는 몇 장면이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장면과 매우 유사하다는 점도 보이긴 한데...
예로
2호기는 물에 있는 상태라던지
미사토가 총에 맞아 쓰러진뒤라던지
아니면 리츠코가 겐도우에게 총을 맞은 뒤 LCL에 빠진거라던지
미사토가 [지금 하나가 되려 하고 있어]라는 발언이라는지
실제로 25화 26화에서 나온 장면들입니다.
신지가 결정을 내리기전의 내적고민을 표현하고
이 내적 고민으로 인해 서드임팩트를 취소 한게 아닐까도 생각합니다만
막판에 또 아스카 목을 쥐어 잡은건 왜 그런지는 또 모르겠네요.
이게 [맞다]라고 주장한건 아니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진실은 안노 감독에게....
P.S 중국어판 [조X네]는 충격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