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작품의 추측 -겐도우의 고찰
안녕하십니까
에반게리온 파헤치기를 좋아하는 광체입니다.
첫글은 겐도우 편 입니다.
앞서 글에 진입하기전에 저는 아담은 푸른색이 기원이고 리리스는 붉은색이 기원이라 하겟습니다.
리리스의 색은 빨강이다.
지혜를 뜻하며 사해문서 (죽음의 바다의 기록) 이고 리리스에서 태어난것이 리린(주황) 라고 봅니다.
아담의 색은 파랑이다.
아담에 의해서 태어난 사도들은 패턴이 청 블루이며 생명의멸매 S2기관이 있는 생면체라고 봅니다.
일단 오프닝에서 보면 처음부분에 파랑의 파동이 일어난다.
이것은 아담의 존재를 표현하고
다음 그림에서 붉은 연기같은것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리리스라고 보며 다음 그림이 의미하는건
머리에 날개가 12장이 달려있으며 날개마다 눈이 달려있는 그림입니다.
여기서 리리스의 구성은 머리와 눈 코어 라고 봅니다.
에반게리온의 세피로트 나무이며 뿌리에서부터 번호를 먹여 10번 까지 나옵니다.
세피로트자료 http://terms.naver.com/entry.nhn?cid=104&docId=1647765&mobile&categoryId=104
저는 위에 나오는 세피로트를 지키는 천사는 전부 네르프의 관련 인물들의 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번과 10번을 지키는 천사인 메타트론 이란 천사는 에녹스라는 설이 많은데
여기서 이천사의 혼은 겐도우라고 봅니다.
겐도우 와 메타트론이 겹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그중
이 메타트론의 별명이며
위 내용은 인류보안 의 모티브인 인간이 천사가되는 길을 보여주는 대목일수 있겟다.
또한 겐도우는 리린들과 다르게 EOE에서 LCL이 되지 못한 이유일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겐도우 본래 성이
로크분기 gendow 인데.
여기서 록분기(록본의) 는 천문학을 관측하는 기구의 이름이라는 예기도 들리지만
저는 6분기 로도 해석이 된다고 생각되며
아담의 자손의 자손의 자손의 자손의 자손의 자손
즉 6대손 의 인류를 뜻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5분기 6분기 이런식으로 인류는 망햇다가 제건했다 하는식으로
루프를 진행해 왓다고 봅니다.
아래는 아담의 6대손 에녹스에 대한 글이며
결과 세컨드 임팩트때까지의 록분기 겐도우는 아담의 죽음을 보왓고
사도와 같은 존제 천사 가되엇다고 보며
극중에서는 세컨드 임팩트가 일어나기전에 피했다곤하지만
아담에게 제공한 DNA 샘플이 겐도우의것이라 추측합니다.
즉 인류보안은 여러번이 있었고 그중 한부분이 겐도우 자신이며
자신의 아담화를 아담의 육체를 손에 넣음으로서 완성시키고
유이의 리리스화는 에반게리온으로 완성시키려 했다고 추측해봅니다.
레이 구출 사건 이전부터 흰 장갑을 끼고있다. 이것은 손에 이미 상처가 있었다고 본다.
TV판 21화 부분에 펄럭이던 장갑은 겐두오의 장갑일것이고 겐도우는 아담을 맨손으로 만젓을 것으로 추측
간추리면
겐도우=에녹스(아담의6대손)=메타트론(대천사)=세피로트의 왕관 과 왕국
너무 심하게 짜맞췃다고 보시는분들도 많으실꺼라고 봅니다.
하지만 좋은 눈으로 봐주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