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제알] 사상 최악의 악역 벡터의 어록
유희왕 제알 사상 최악의 악역이자, 유희왕 시리즈 사상 최악의 악역인 벡터의 어록 모음입니다.
출처는 엔하 위키 입니다 http://mirror.enha.kr/wiki/벡터(유희왕)
- "좋지 않은 일을 시작해보실까!"
(よからぬ ことを 始めようじゃないか!) - "그렇다면 한번 보여줄까나아!?! 좀 더 재밌는 걸 말이야아아아아아──!!!"
"유↑우우우우우우우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 누구야 그거. 나 벡터. 둔하구만! 내가 신게츠라고!" (本物ぉ?誰それえ。俺 ベクター。鈍いなぁ俺が真月だよォ!)
"짠짜잔~ 지금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 실!" (ジャンジャジャ~~ン!!今明かされる衝撃の真実ゥ。). 그리고 이 대사는 131화 때 자신이 낫슈와 메라그를 죽인 걸 밝히면서 그대로 반복된다. - "아스트랄을 지켜어~? 바리안 경차알~? 으흐하하하하핫! 즐거웠어! 너와의 우정놀이!!" (アストラルを守るぅ~~?バリアン警察ぅ~~?wwwウッヒャハハハハハハハ!!楽しかったぜェwwwお前との友情ごっこォ~~!!)
- "구하러 오느라 수고했어! 유마 순경!"[24] (助けに来てくれて、ごくろうさん!遊馬巡査!)
- "흥, 말할 수 없겠지? 단단한 우정으로 이어져 있는 소중한 친구, 신☆게☆츠의 부탁이었으니까!!!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 (言えないよなぁ。固い友情で結ばれた大事な親友、真月の頼みだもんなぁ!!wwwwwwwwwwww)
- "고마워, 나랑 한 약속을 지키느라. 모두에게 비ㅋ밀ㅋ로ㅋ해ㅋ줘ㅋ섴ㅋㅋㅋㅋㅋㅋ"[25] (ありがとうよ、俺との約束を守って、みんなに黙ってwいwてwwくwwれwwてよォwwwホホウッwwヒハハハハハwwウハハハハハフッハハハハハハwww)
- "그리고 그리고오~?"[26] (さらにさらにィ~?)
- "너라는 놈은, 기분 좋을 정도로 생각대로 움직여주는구나! 으하하하핰 최고야 최고! 하하하핳핰핰핰" (お前って奴は、気持ちいいくらい思い通りに動いてくれるなァァ!!キヒャッハハハハハハハハwwwヘヘw最高だぜさいっっこぉぉぉwwwwハハハハハフッハハハハハハwwww)
- "유마. 남은 카드 3장인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 거야? 실컷 발버둥쳐 보라고!" (さぁ~て、遊馬ァ、残りカード3枚というザマで、ど う す る つ も りだァ~~ン?せいぜい A☆GA☆I☆TE☆MI☆SE☆RO☆YA!!)
- "뭐 너는, 잘 될 거라 생각해서~ 한 거겠지만 말이야! 우하하하하핳핰 히히히히히히힠" (お前にしてみりゃ、よかれと思ってェ~wやったんだろうけどなァ!wwwアッハハハハハハハハハハハ、ビャッハハハハハハハwwwwww)[27]
- (아스트랄에게) "네놈은 너무나도 순결해서 의심 따위 할 줄 몰라. 그리고 배신당하는 것에 면역력이 없어… 그러니까 아주 작은 검은 얼룩만으로도 충분히 치명적이지…!"
- "네게 남은 최후의 희망이라는 녀석은 그 카드라고!? 너와 신게츠의 우정의 증표 말이지!"
- "나는 신이다!!!"'(131화에서 메라그, 도르베와의 듀얼 시작전 본모습을 드러내면서 한 대사)
- "니들이 괴로워하는 그 모습.. 가 버릴 것 같은데!!?!"(132화 시작 부분)
- "메라그~ 바리안 세계에서 너랑 낫슈를 죽인 건~ 이, 나다!!!"[28](131화에서 자신이 바리안 세계에서 낫슈와 메라그를 죽인 것을 밝힐 때)
- "어머나, 놀래라! 마침내 모인 거지! 1억 포인트가!"(131화에서 낫슈를 죽이기로 계획한 포인트제를 밝히면서)
- "긍데 이 효과 쓰면 이번 턴, 나, 배틀 못하게 된단 말이징~ 어디어딩… 언 놈을 파괴해 볼까요옹~"(132화에서 이빌 1의 효과로 카드를 파괴하기 전에 하는 말) [29]
- "그리고 너희들은 지옥행 난 무사! 이힝힝힝히힣힣힝힝힝 [30] 작별이다 벌레들아~!"(132화에서 이빌 1의 효과로 데미지 포트를 파괴하면서)
- "이걸로 카오스 마리오네터의 공격력은 18600이 되었다! 자아~ 각오는 되었닝? 잘 가라 메라그!!!"(133화에서 카오스화시킨 마리오네터의 공격으로 메라그에게 승리할 때)
- "하찮은 감정이 너희를 휘감은 사이에 영혼을 몽땅 훔쳐가려고 했더니만… 기라그 밖에 안 된 걸까나~"(132화에서 메라그와 도르베를 흡수하고, 카오스 마리오네터로 유마 일행을 공격했을 때 기라그가 대신 맞자 하는 말.)
- "아~! 메라, 아니 리오쨩이랑 친구였었지. 참~!"(134화에서 도르베와 메라그의 사망소식을 듣고 멘붕하는 유마에게)
- "당연하지! 여긴 내 성이야. 여기서 나랑 듀얼하고 싶으면, 자릿세를 내야지!"(136화. 돈 사우전드의 계약을 발동하며.)
- "…2800의 데미지…!! …고마워~!!"(136화에서 다크 나이트의 공격을 맞은 후 하는 말. 이후 카오스 라이징과 카오스 광연의 콤보로 낫슈를 몰아붙인다.)
- "…먼저! CNo.104 마스커레이드 매지션 엄브랄! …자, 나의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줄게~! CNo.102 언홀리 라이트닝 노블 데몬!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겨둔~ 이거다? 큰 박수로 맞이해줘야해? 나와라! CNo.103 신장영양 라그나 인피니티! 이상! 전(前) 도르베와 메라그의! 지금은! 이·몸·의! 카오스 넘버즈~!!"(136화에서 카오스 광연의 효과로 3체의 카오스 넘버즈들을 소환하면서 한 말.)
- "어때? 낫슈… 소중한 동료의 넘버즈가 적 필드에 있는 심경은! 외롭니!? 괴롭니!? …메라그도 도르베도 없어… 기라그도 아리트도… 모두, 모두, 모두!! [31] 나의 것이다! 너는 혼자야! 외톨이라고!"(그리곤 소환한 넘버즈들을 보며 충격에 빠진 낫슈를 완전히 멘탈붕괴 시키려 한 말. )
- "차였구나, 유마 군! 불쌍하게도... 하지만 괜찮아! 이 듀얼이 끝나면, 다음은 너희들의 상대를 내가 느긋하게 확실히 해줄테니까~!"(낫슈가 유마에게 적이라고 하자 한 말.)
- "…이 정도로 쓰레기라고? 물러… 물러터졌다고! 뭐… 내가 처음으로 손수 처리한 건…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였으니까!! 흐!하하하하하!"(136화에서 낫슈가 벡터의 과거에 대한 전설을 듣고 쓰레기라고 욕하자 하는말.)
- "유마…군… 그럼… 내 길동무좀 되어주라!!! 나랑 같이 가주라!! 유마!!!! 히하하하하 흐하하하 흐흫 하핳… 자~ 이 쪽으로 와~! (돈 사우전드에게 흡수당하게되자 벡터는 유마의 마음이 생길 때까지 믿겠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길동무로 삼으려 한다. 하지만 유마는 그런 벡터에게 같이 가주겠다고 한다. 결국 벡터는…)
- "너무나도 착하잖아... 바보같기는... 널 길동무로 삼을 수는 없어. 작별이야… 유마 군……" (138화.마지막까지 자신을 믿고, 함께 죽어도 좋다고 하는 유마에게 남긴 벡터의 유언. 벡터는 그대로 손을 놓아 신게츠의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돈 사우전드에게 흡수된다. 여담이지만 꽤나 멋있게 죽었다고 아쉬워하는(...) 팬들도 많다. 뭐 유마에게 완패하고 죽은 것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