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의 기묘한 모험] 죠나단 죠스타의 스탠드 능력...!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의 네타 덩어리입니다.
죠나단 죠스타.
죠죠 시리즈의 초대 주인공이며, 전 시리즈에 걸쳐 유일하게 스탠드 능력이 없는 죠죠입니다.
아니, 사실 스탠드 능력이 있긴 하지만, 그 능력을 각성할 시기에 죠나단은 죽었기에 없는 거나 다름없었죠(...)(원주인대신 DIO라는 굴러온 돌이 대신 사용하고있었죠. 아주 가끔)(...)
하지만, [일순 후]의 죠나단 죠스타(7부)가 등장하면서 드디어 죠나단도 스탠드 능력을 쓸 수 있게되죠.
그것도, 살상력이라면 역대급 1~2위를 자랑하는 초 파괴적인 스탠드.
(결국, 죠나단이지만 죠나단이 아니란 소리)
[일순 후]의 세계의 죠나단 죠스타.
죠니 죠스타.
터스크 ACT 1
"이건 이미 손톱을 초월했다. [송곳니]다. 이제부턴 터스크라 부르겠다!"
= 죠니 죠스타의 회전하는 손 에너지의 손톱탄 =
자신의 손톱을 살짝 띄워 빙글빙글 돌릴 수 있다. 무척 단촐하지만 그 파괴력은 상당해서 휘두르면 대지가 갈라지고 적이 쪼개진다.
회전하는 손톱을 발사하는 것도 가능.
각 손톱은 발사되자마자 재생되어 연사도 가능하다. 바위 정도는 가볍게 뚫는 위력을 지니고 있다.
발톱도 발사할 수 있지만 사용자인 죠니가 하반신 마비라 어쩌다 몇 번쓰곤 끝(...).
터스크 ACT 2
"『Lesson4』다. 경의를 표해라."
"[회전]은 구멍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아!"
= 손톱탄의 탄흔(구멍)이 적과 물체를 추적한다.(파괴하면 회전은 끝난다.) =
황금의 회전을 이용, 손톱이 손가락 주변을 돈다. 손톱탄은 ACT.1보다 몇배는 더 강력하다.
손톱탄에 맞아서 생긴 '구멍'이 물체의 표면을 따라 적을 추적하며, 일단 다른 차원으로 가도 한 번 생긴 구멍은 구멍이므로 D4C의 능력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보내는 건 불가능.
구멍에 닿을 경우 구멍이 표면을 타고와선 지속적으로 피해를 준다.
단점으로, 손톱탄의 재생이 느려진다.
허브티를 마시면 1분 이내에 재생하며, 허브를 직접 뜯어먹으면 50초 내에 재생한다.어떻게?!
터스크 ACT 3
"[망설임]이 있다면 쏘는것을 그만 두어라. 그래선 결코 [새로운 길]은 열리지 않는다."
= 죠니 스스로를 손톱탄으로 쏘면 자신의 몸을 '구멍'속에 숨길 수 있다.(이차원의 경계에 숨는 것일지도 모른다.) =
손톱 자체의 회전력에 그 회전력을 사용자의 몸에 담아 더 파워업 한 것
황금장방형의 무한한 회전으로 생기는 '무한한 구멍'에 자신의 몸을 집어 넣으면, 회전이 이어지는 7~8초간은 구멍이 움직이는 대로 이동할 수 있다.
본체가 무방비하다는 약점이 해결되었고, 총에 맞거나 팔다리가 토막나는 정도의 작은 부상은 구멍 안에 들어가면 순식간에 회복한다. 이 "무한한 구멍"에 죠니(와 그의 옷) 외의 다른 물체가 들어가면 깎여서 파괴된다.
터스크 ACT 4
"Lesson 5야. [지름길은 돌아서 오는 길이었다.]"
"정말로 정말로… [실로 머나먼 길….]"
"말의 힘을 이용한 황금장방형"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랏!!!"
-체펠리 일족의 선조가 고안했던 이론을 전하다-
'말이 달리는 힘을 이용한 회전'과 죠니의 손톱탄의 회전을 합하면 무한의 회전 에너지가 되는 스탠드 능력. 그 회전은 중력을 지배하기 때문에 다른 차원공간을 꿰뚫는다.(그 대미지도 아마 "무한"이라서 끝나지 않을 것이다.)
ACT.3가 회전의 힘을 지닌 손톱탄을 쏘아 회전의 힘을 몸에 주입하기만 하는 것이라면, ACT.4는 죠니의 몸 자체를 회전하게 만든 것으로 파워업 한 것이다.
-능력-
공격에 맞으면 전신의 세포 하나하나가 회전하다 소멸한다. 한 번 맞으면 D4C로 본체를 바꾸든 시간을 멈추든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든 "절대로 도망칠 수 없다". 무효화하는 방법은 역방향의 회전을 쏘아 상쇄시키는 것 뿐이며, 7부에서 ACT.4를 무효화할 수 있는 것은 ACT.4밖에 없다. 물론 아예 답이 없는것은 아니고 전개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맞은 부위에서 몸 전신으로 퍼지기 전에 맞은 부위를 절단해버리면 부상은 불가피하겠지만 목숨은 건질수 있다.(살고 싶으면 장애인이 되라는 소리)
몸이 슬라이스가 될 경우 맞은 대상은 회전을 맞았던 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 회전에 걸린 대통령은 자신이 터스크에게 얻어맞았던 크레이터로 몸이 멋대로 돌아가 파묻혔으며 죠니의 경우는 디에고를 향해 쏜 손톱탄이 다시 자신의 손가락으로 돌아왔다.
↑↑↑ D4C 러브 트레인의 [차원의 틈]을 열어제꼈다.(!!!) 이는 '말을 이용한 황금장방형'이 방어를 뚫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ACT2의 능력과 연계해 손톱탄의 구멍에서 스탠드체가 나타나기도 한다.
시간이 멈춘 세계에서도 움직인다.[움직이는 것은 어디까지나 스텐드뿐이다.]
물체의 단면을 타고 스탠드체가 움직인다(…).
[일순 후]의 죠나단의 스텐드 능력 요약 =
한번 걸리면 [반드시 죽여버리는 스텐드].
(아니면 반드시 장애인으로 만드는 스텐드)
(죠니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