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파이즈] 레전드 에피소드 (스압주의)
후배의 기타연주를 들어주는 카이도
상념에빠진 표정이네요
후배가 맘에들었나보네요
카이도가 사람을 해치지않을까 라는 걱정을 가지고있는 키바와 유카
그리고 그걸 탐탁치않아하는 카이도
자막이 뭔가 이상한거같은데
저 청년은 음악을 하고싶어하지만 부모님은 반대를합니다
그래서 가출했고 부모님의 의뢰로 타쿠미와 케타로가 설득을하죠
자기는 진심으로 꿈을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수있다지만 부모님은 알아주지않았습니다
상념에빠진 타쿠미
꿈을 가져본적없기에 공감할수없는 타쿠미와
꿈을가지면 너도 알게될거가는 케타로
자신의 마음을 결정하지못하고 방황하는 유카와 카이도
과거 카이도의 재능을 질투하던 사람중 몇명이 죽었다고합니다
카이도는 의심을받지만 교수님이 중재해주십니다
자신의 꿈인 미용사가되기위해 시험을보는 마리
하지만 좌절하고맙니다
왜 기타를 그만뒀는지 얘기하는 카이도
브레이크가 고장났습니다
오토바이가 전복되고
자동차에 손가락이 깔리는 카이도....
카이도에게도 사연이있었네요...
꿈을위해 노력하다가 좌절해본 사람이아니면 자신의 고통을 이해할수없다고 말하는 카이도
시험에서 떨어진걸 애꿎은 타쿠미에게 화풀이를 하고잇습니다
상남자 타쿠미
혼자 울고있는 마리
크..... 실은 따뜻한남자 타쿠미짜응...
꿈을위해 밤늦게까지 노력하는 마리
카이도는 다시 후배의 연주를 들어주고잇습니다
지나가던 교수님이 그 음악소리를듣고
뭔가 생각하는군요
다시한번 시험을보는 마리
후배를 칭찬하는 카이도
박수를 치며 교수님이 들어오고
후배를 극찬합니다
뭔가 이상함을 느낀 유카
마리의 노력은 결실을 맺었고
멀리서 흐믓하게 지켜보는 타쿠미였습니다
반전.카이도의 오토바를 손댄것은 그를 질투하던 동기들이아닌 교수였습니다
반전.교수의 정체는 오르페노크
하지만 이쪽도 오르페노크
유유히 떠나네요
신나게 집에가는 마리에게 접근하는 오르페노크
길을막는 타쿠미
그냥 지나가던 파이즈다!
한편 쓰레기 교수님은
빈강의실에있는 누군가를 발견합니다
그의 정체는 키바
인간말종 교수..;;
카이도에게 기타연주를 부탁하는 유카
음악이 매우좋습니다 직접 영상으ㅡ로 들어보세요
꿈을 지키기위해 싸우는 타쿠미
꿈을 짓밟은 교수에게 분노하는 키바
자신의 꿈.음악
움직이지 않는 손
꿈이라는 저주에서 해방된 카이도
파이즈의 주제는 두가지죠
꿈과 인간과 오르페노크의 공존
이 에피소드는 꿈에관한 이야기를 매우 잘 표현한거같습니다
파이즈가 용두사미 작품이긴하지만 용의 머리부분은 확실히 레전드급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거짓말같이
이 다음화부터 마지막화까지 더이상 꿈에관한 이야기는 나오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