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백서 1화 감상
에피소드조차 대개 기억이 안 나네요. (드래곤볼은 다 기억나는데 왜지)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ㄱㄱ
GTO + 슬램덩크 + 드래곤볼 + 세인트세이야 느낌
역시 GTO 감독님. 코믹과 감동을 아우르는 유유백서 스타트~!

첫화부터 죽음을 당한 주인공.
그의 사정을 들어다 보면..










학교에서 진따 취급받고 있는 주인공.
하는 짓도 진따네요. 그런데 간지가 남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하는 1人, 한 마디로 막장 학생 우라메시




어머니도 노멀은 아닌 '훼인' 느낌
그래도 실은 따뜻한 어머니이실 텐데 우라메시는 어머니의 맘을 알려나




크와바라.. 조금 세보임.. 그러나 OTL
크와바라가 약한 건지, 우라메시가 지나치게 센 건지.




차 지나다니는 데서 공차기 하고 있는 아이를 훈계하는 우라메시
아이가 무서워 할까봐 일부러.. 조금 감동






그렇다 아이 구출하다 목숨을 잃은 우라메시, 초반부터 죽음을 당한 주인공 구도
왠지 간츠가 떠오른다


보단.. 케이코보다 이쁜.. 그러므로 진히로인(?) ~_~











구해주지 않아도 되었을 아이.. 허허 한 마디로 '개죽음'당한 우라메시
그래도 예정외였는지 염라대왕이 기회를 주나보다.



살아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일인지. 자신을 걱정해주는 지인들이 있다는 거에
아직 깨닫지 못한 소인배 우라메시




















자기 장례식에 가보는 우라메시,
거기서 자기를 위해 진심으로 울어주고 슬퍼하는 주변인들을 보며 되살아날 '각오'와 '결심'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