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카노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오늘 보여드릴 작품은..
순정만화!! 순정만화 하면 한때 빼놓지 않고 언급됐던
카레카노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
개인적으로 용두사미가 된거 같아 좀 아쉬웠던 부분도 있는데
지나간 뒤에 전체적으로 보니 그래도 좋았다~ 라는 추억 보정도 좀 들어가서 (ㅠㅠ)
지금은 없어진 가이낙스에 한잔 주는 의미로도 구했습니다 !
그럼 보시죠 !!
마음을 종잡을 수 없게 되니깐 연애라고 하는거잖아..
멋부리면서 평소대로 잘하고 있다면 아직 진정한 연애감정이 아냐..
그건 즉 상대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거지..
마음을 종잡을 수 없게 하는 상대를 만났다...
그래서 마음을 뺏긴다고 말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