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슬롯은 왜 평가가 좋은거에오?
이번 어펜드를 겪어보곤
'명함~최대 보2 서너캐릭'
이던 가족계..아니 미래시딜러계획을
'보3 이상 한두캐릭'
으로 방향을 틀어야하나 싶어서
향후 메타딜러인
요슬롯/모르건/알퀘 등의 스킬셋을 읽어보고 있슴다.
모르건은 향후 변칙던 메타에서
리차지 상관없이 연사도 할수 있는 버스터 대군
+
다양한 서폿능력으로
챌던적성과 평타화력까지 챙긴 다재다능러
만능캐로 보임다.
사실상 얘가 아츠메타에 어린슈처럼
버스터메타의 국밥캐인듯?
다만 인특공대상이 아닌 피돼지한테는
보렙이 암만 높아본들 평타가 안붙으면
죄다 꼬인다는다는게 발목을 잡네요..
이에 반해 요슬롯은.. 흐음..?
물론 3스 np차지가 독보적이고 파격적이긴 한데..
그 외 스킬들을 보면
1스는 뭔가 잡다디한게 덕지덕지 붙어있는
그냥 평범한 30차지 대인랜서에,
2스는 효율은 개쩔지만 결국 평타용이고.
3스도 변신 후엔 차지가 없고.
변신 전에는 보뻥이 없고..
게다가 단일>대군 일방통행이라
331 같은 상황에선 효율이 급감할듯하고.
결국 뭔가 전체적으로 보면
공뻥/3스한정 보구버뻥/3재림한정 보뻥 뿐으로
곱연산 꺼리도 적은데다가
여기저기 분산이 많이 되있다보니
스킬셋만 봐서는 그냥저냥 우수한 버스터 딜러같은데..
고평가 요인이 뭔지 잘 와닿지가 않슴다.
우수한 버스터딜러+끝내주는 차지량=존ㄴ개쩜이지
그걸 몰라서 물어보나? 뭐지? 뇌를 어디 빠뜨리고 온건가?
라고 되물으신다면 머쓱하겠습니다만..
요슬롯이 보2만 찍어도 무상성딜러급이 된다는 소릴 들어서
기대감에 스킬셋을 읽어봤으나
연사편의성은 좋아보이지만..
딜쪽으로는 뭔가 눈여겨볼만한 요소가 없어보이는데
싶어서유
아 혹시 자력만땅차지니까
흑성배를 찰수 있어서 그런가..?
하긴 아츠의 전유물이던 흑성배를 버스터가 차면
데미지 진짜 끝내주긴 하겠네요..
개인적으로 알퀘가
모르건에서 아쉬운 딜 측면을 보완한
상위호환으로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현실은 다른 방향성으로 편의성을 보완하고
딜은 오히려 떨어진 형태로 나왔네요 끙..
얼티메이트 원 안같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