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L이랑 라이토랑 니아 중에 누가 젤 똑똑할까?ㅋ
최근에 데스노트를 재탕했다 ㅋ 다시봐도 재밌는 것 같다..
13권에 능력치 스탯은 별로 상관없는 것 같고
내용으로만 따져 객관적으로 봐서 누가 젤 똑똑할까?
결론적으로 따지면...(누가 죽고 누가 살았느냐)
니아 > 라이토 > L
이겠지만............. 난 갠적으로 L이 젤 똑똑하다 본다............................................
왜냐면 라이토는 솔직히 사신의 힘과 데스노트라는 초자연적인 능력 등등을 모두 갖구 있었지만
L은 그 존재 자체를 몰랐다.. 아무리 L이 크나큰 권력을 갖고 있었어도 어찌 초자연적 능력을 상대할 수 있었을까?
찾아낼 수 없어 보이던 노트를 결국 회수해서 사신을 보게 된 것만으로도 대단하다 생각한다.
처음에 키라의 존재가 일본 관동지역에 있다는 것으로 추려낸 것도 대단하고.......어찌 전세계->일본->관둥 이렇게 되노
갠적으로 L이 13일의 규칙 검증하기 전에 죽지만 않았어두, 바루 13일의 규칙 검증하고 라이토 잡아넣기는 식은 죽 먹기였을 텐데
검증하려는 바로 그 순간에 L이 죽어버리는 바람에!!!!!!!!!!!!ㅠㅠㅠㅠㅠㅠ 렘은 사신인 주제에 인간한테 당하기나 하고 진짜 한심한듯 ..
그깟 미사때문에 자기의 영생의 삶을 포기하냐.. 그것도 같은 여자면서.....................
솔직히 라이토가 잘생기지만 않았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타카다만 불쌍하다. 잘나가는 아나운서인데 한순간에 살해나 당하구..ㅠ
미사 나쁜뇬 결국 걔땜에 L이 죽은거나 다름없다. 미사를 아끼는 마음에 렘이 L 죽인거니께.
글구 완존 한심한 일본수사본부 아이자와 마츠다 이데 등등 새끼들... 수사에 도움은 커녕 "우리 라이토는 키라가 아냐!!" 열매열매 먹고 충성..
L이 세계의 명탐정인데 그의 추리를 인정하긴 커녕 툭하면 방해질에 감시하지 말라고 착한말만 늘어놓을 때 진짜 짜증 열불 지대로 났음..
갠적으로 일본수사본부 완죤싫다...ㅡㅡ L이 죽고 나서 아무도 절대 아 무 도 13일의 법칙 검증할 생각도 안한것...
...........한심..
글구 니아랑 라이토는 그냥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
제반니 복사스킬로 이긴 건 솔직히 말도 안되고 너무 비현실적임 어떻게 하루만에 그걸 다 복사할 수 있겠나?
보고 진짜 어이없었다.
마츠다의 추리가 맞는 것 같다.
니아가 바꿔치기한 노트가 가짜노트인걸 어느정도 알아채고(아마 니아의 교활한 성격에 시험해 봤겠지..)
진짜노트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할 리드너에게 정보를 흘림->멜로 귀에 들어감->멜로는 어느정도 자신의 역할을 감지하고 움직임->진짜노트 알아냄
->진짜노트 바꿔치기 함-> 진짜노트에 미카미 이름 적음"미카미, 최후의 날 노트가 가짜인줄 진짜인줄 확인 안하고 YB 창고에 와서 이름을 적으나 아무도 죽지 않고 그 후 10일 뒤 감옥에서 광분사 함" 이렇게 적음
결국
라이토가 아무리 미카미한테 노트를 제대로 확인하고 오라 했어도
이미 니아가 진짜노트에 그렇게 적어놨다면 미카미는 추호의 의심도 안하고 그냥 왔을 것이다.
그런데 또 처음부터 미카미가 삽질 안하고 끝까지 진짜노트 있는 곳으로 안갔다면 라이토가 이겼을 것이다.
그치만 만약 미카미가 진짜노트 있는 곳으로 안 갔다면 니아 또한 현재 갖고 있는 노트가 가짜인 걸 알고 있으므로
"아 우리 28일에 만나자는 약속 취소하자" 햇을 것 같다.
마츠다가 추리를 제대로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작가가 생각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지 않았으면
완결에 쓸데없이 그런 추리를 넣었을 리가 없고, 아마 작가들도 제반니의 사기복사실력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독자들의 항의ㅋㅋㅋ)
그렇게 암시한 것이라고 본다.
니아가 라이토한테 해명할 때, "제반니가 하루만에 해줬습니다." 한 것은
자신이 데스노트에 미카미의 이름을 적어 조종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기 위해 한 말인 것 같다.
자신이 데스노트에 이름 적은 걸 일본수사본부가 들으면 자신 또한 감옥에 가기 때문에....
솔직히 제반니는 앞 뒤, 10장 정도만 베껴썼다고 본다. 어찌 하루만에 그 많은 노트 장을 똑 같이 복사할 수 있는가. 이건 FBI 특수요원이라도 못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서 니아=라이토
이정도로 본다. 단지 결과로 따지면 니아>라이토 지만,
미카미의 삽질과 멜로의 협력(그치만 이건 다 니아의 계획에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
니아는 이미 미카미가 타카다 없으면 라이토와 연결 되지 않는 다는 걸 알고 있었으므로 멜로를 이용해 그 사이를 찔러보아
반 드 시 판단 오류가 나올 것을 알고 모든 걸 계획했을 가능성이 있음..
작가도 말했듯 니아의 계획성은 10 으로 최고치.. 따라서 그 계획성 발휘가 바로 여기서 나온다는 것이다.)
으로 인해 니아= 라이토 라고 생각한다.
갠적으론 L이 끝까지 안 죽었으면 참 재밌었을텐데 너무 일찍 죽어서 아쉬웠던............
L이 추리할땐 나도 같이 추리하면서 엄청 머리 굴리면서 재밌었는데
니아 추리할땐 그냥 ...............같이 추리하는 게 아니라 그냥 따라 읽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놀랐다.
생각보다 니아를 시러하는 독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아무리 그래도 니아가 L 후계자인데 포스가 없다고 안티가 많은 것 같다.
난 나름 L 아들이라고 생각하믄서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의 복수를 꼭 해줘!!" 하믄서 ㅋㅋ
결론 : 처음에 라이토 좋아했지만 점점 나쁜 쉑히...... 불쌍한 미사 수명 두번이나 단축에 타카다는 진심으로 라이토 좋아한 것 같은데 개처럼 버려지고 살해당했음.........결국 데스노트 때문에 너무 불행해져서 어떻게 생각하면 불쌍하기도 하지만 L이랑 멜로 와타리 등등 착한 사람들 죽인 거 생각하면 다시금 열이 부글부글받는다. 그래도 마지막에 라이토 죽을 때 슬펐음..
결론 L > 니아 = 라이토 >>>> 멜로..
이정도인 것 같다
제반니 복사가 100% 진실이라고 믿지 못하겠음.. 아무리 봐도 니아가 미카미를 조종한 걸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