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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발매된 프라관련 입문용 서적 5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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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을 시작하는 분들이 제일 난감한 점이 "어떻게 시작하나?" 혹은 "준비물은 뭔가?"등의 고민을 합니다.
저또한 다른분들 작례사진에 반해서 개뿔도 모르면서 선뜻 시작할때 격은 난감한점 이었습니다.
그럴때 "프라관련 초급책이 하나정도 있으면 좋겠다."라고 대부분 생각 하실겁니다.
허나......우리나라엔 프라모델을 즐기는 분들은 많은데 프라관련,즉 테크닉에 관한책은 정발로 된게 몇권 없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몇권 안되는책 중에 초급책 세권과 "자칭" 중,고급편으로 나온 두권,합이 5권을 리뷰해 봤습니다.

예전에 3권은 리뷰했었는데 최종버전으로 두권을 추가해서 다시 리뷰합니다.


1.프라모델 기본가이드 (초급) -160페이지 컬러- 가격:9,000원
2.건프라가 좋아요 (초급) -124페이지 컬러- 가격:13,000원
3.NOMOKEN 1 개정판 (중급) -180페이지 컬러- 가격:19,000원
4.건프라 입문 (초급) - 98 페이지 컬러 - 가격:10,000원
5.NOMOKEN 2 (중급) - 114 페이지 컬러 - 가격:13,000원
※ 사이트에따라 약간의 가격차이는 있음 ※

비교하기 좋으라고 5권을 한번에 모아서 리뷰해서 스크롤이 좀 됩니다.



[1.프라모델 기본가이드]

제일 처음 소개할 책은
타미야에서 나온 "프라모델 기본가이드" 입니다.
저의 첫 프라관련 서적이었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책의 제목 그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들이 사서 봐도 이해가 전부갈만한 테크닉들과 내용이 있습니다.

초급에서 중요한 제작도구 사용법과 제작도구 관리,도료의 특성등 애매한 부분없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필히 알아야 될 사항이고 버릴내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타미야탑게 지네도료 넘버와 이름까지 나와서 책을 전부 마스터 했다고 하더라도 다시볼만한 내용들이 꽤 됩니다.




초급책으로 나온 "건프라가 좋아요" 보다 웨더링쪽에 쓸만한 테크닉이 더 많이 설명돼 있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디오라마 제작법과 작례사진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자동차쪽이나 비행기쪽등 다양한 종류의 도색방법등이 소개돼 있습니다.



[2.건프라가 좋아요]

두번째 소개할책은 "건프라가 좋아요" 입니다.
친구의 자쿠선물과 그놈의 무일푼 의뢰작 PG자쿠를 도색하게 되면서 건프라를 알게돼서 사게된 책입니다.(제건 MG;;)
무일푼 강제의뢰 제작기는 여기클릭!




타미야의 "프라모델 기본가이드"와 같은 초급책이라서
목차를 보면 아시겠지만 중복된 내용이 많지만 타미야의 책과는 좀 다르게 대화형식으로
이해를 쉽게,잼있게 풀어놓은게 차이점 입니다.



말상의 여자(오오고시 토모에)와 어설픈 이방수염의 아저씨(MAX 와타나베)와의 대화로
풀어나가는 약간 신선한 방식의 가이드 더군요.
(여자는 머리가 짧은때가 더 낫네요^^:)
또 공구의 활용도 꼭 정해진것만 쓰는게아니라,상황에 맞게 주위의 물건으로 대체할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 알려줍니다.



이방수염 본인이 만든 도색 기법인 "맥스식"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옵니다.
제가 해본바 이 테크닉은 상당히 노가다를 요구하는거더군요.^^;
이론자체는 어렵지 않아 사진과 글몇줄만 보면 바로 이해가 갈겁니다.




위의 작례사진은 표지의 말상의 여인이 만든거라네요.(뭐....믿거나 말거나;;)
시작때에는 완전 초짜였는데.....지대로 배웠나보군요.
(솔직히 못믿겠어~~~>.,<;;)

이책은 대화형식으로 되있어서 타미야의 초급책보다 흥미는 더 있으나.....
(말상여인네의 오바스러운 멘트가 분노를 부를때도 있지만 초보입장에서 공감이 가는 대화가 많아서 더 흥미가 있습니다.)
이책은 건프라만을 위한 책이라서 다른종류 테크닉이나 정보도 알고싶은분은 타미야의 책을 더 추천합니다.
(응용은 할수 있지만 도색♡법자체설명이 많이 없습니다.)




[3.NOMOKEN 1 개정판]
다음책은 한글판으로 정식발매된 "자칭" 중,고급편으로 나온 "NOMOKEN 1 개정판"(이하 노모켄)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책은.....제가 리뷰하기에 좀 까다롭고 애매하더군요.
"중,고급편"의 책을 왜 입문용책과 함께 리뷰했냐?"라고 물으실분이 있을텐데......
중,고급편이라고 적혀있지만 초보분들이 봐도 충분히 이해할만한 책입니다.



목차 입니다.



왜 "중,고급편" 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냐하면
까다로운 개조,복제해서 형뜨기 같은 초급에서 다루지 않는 대용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책에서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것들중 하나는 "모형공구"들의 종류와 쓰는법 입니다.
앞서 소개한 초급책과 중복된 내용이 상당이 많이 있지만 흔히 볼수없는 위와같은 공구들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이책은 광범위한 공구소개가 좋은점도 있지만........마치 어느회사 카타로그를 보는듯할 정도로
제품사진이 너무 많더군요.



저는 이책을살때 "중,고급편"이라고 해서 도색테크닉에 많은비중을둔 책인줄만 알았습니다.
헌데 제가 원하는건 2편에서 나오네요.

도색테크닉에 대해서 없다는건 아닙니다.
자칭 "중,고급"을 위해 나왔으니 어지간한 도색테크닉은 있습니다.

허나 이책을 사므로해서 몰랐던부분과 제가 잘못알고 사용했던 공구들을 알게 됐습니다.
그만큼 공구사용에 대해서 철저하게 소개해 줬던 책이죠.
그리고 퍼티사용하는것도 어떤 초급책에서 볼수없을만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어찌보면 앞서설명한 초급책들보다 이책이 초보분한테 더 유용한 "공구사용"책인것 같습니다.


[4.건프라 입문]

이작품은 노모켄의 저자인 노모토 켄이치씨가 펴낸 "건프라 입문"입니다.



입문용 책이니 예상한 목차입니다.





이처럼 간단한 작업으로 좋은효과를 내는방법이 여러가지 나와 있습니다.




광택에 따른 느낌도 한눈에 알수있는 사진이네요.






바람붓(에어브러시)만 이용한다고 제대로된 작품이 아니라
이처럼 바람붓 없이도 간단한 마커와 웨더링 내공이 있다면
완전 도색작에도 밀리지 않는 작품을 만들수 있네요.
요런 테크닉에 관해서는 "건프라가 좋아요!"쪽보다 약간 더 심도있게 다뤄져 있습니다.




밑바탕이 왜 중요한지 한눈에 알수있는 사진입니다.



완성 작례사진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책 역시 목차를보면 알수있듯이
다른 초보용 책들과 상당히 중복 돼 있습니다.
똑같은 취지로 나온 "건프라가 좋아요!"와 비교될수 밖에 없는 책이기 때문에.....결론은 마지막에 적겠습니다.





[5.NOMOKEN 2]

이번책은 노모켄1에 이어 두번째 책인 "노모켄2 프라모델을 만들자"입니다.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에서 다른책들과 중복된 부분을 많이 나왔기 때문에
초보과정의 중복부분이 상당히 줄었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칼을 섬세하게 다루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저같은경우 귀찮아서 저렇게 손이 많이가는작업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소개한 책들중에
이책이 오토쪽의 광에대해서 가장 심도있게다룬 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책들중에 제가 광작업 하는데 제일 도움을 많이 준 책입니다.

여기서 제경험상 하나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마무리 클리어는 무조건 우레탄 클리어를 쓰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어두운 색을 덧칠하는경우,혹은 반대로 하는경우
위장무늬에 대해서도 잘 몰랐던 부분을 이 책으로 알게됐죠.
기본 웨더링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설명이 돼 있습니다.







레진킷을 다루는 부분도 있습니다.
킷이 비싼만큼 상당히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일반킷과 다른점 상당히 많더군요.

마지막으로 이책은 초급과정은 어느정도 알고있으며
여러가지 도색방법을 알고싶은 중급자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프라모델 가이드 책중에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여태본 프라관련 책중에 광에대해서 가장 알기쉽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입니다.

개인적으로 광에대해서 이렇게 집착하는 이유는
여러 테크닉 중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돼서 입니다.
이 내공은 애초부터 도색관련 지식습득이 어느정도 돼 있어야지....
안그러면 무수한 시행착오를 격게되는 기술입니다.;;;

밀리계열에서 한번에,즉 첫 작부터 잘하는 괴수분들은 여럿 봤지만
광내공은 첫작부터 엄청난 괴수는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을정도로 끈기,기술이 요구되는 내공이더군요.








마지막으로 프라관련 책을 구입하실분한테 간단하게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프라관련 지식을 막무가내로 모으고 싶어서 책을 사다보니 이렇게 모였지만;;;;
프라관련 지식이 어느정도이건간에 저처럼 모든책을 다 사시는건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5권의 책들이 그책만의 좋은 설명이나
각기 다른 좋은 내용들이 있지만
중복된 내용이 너무 많아서 저처럼 이것저것 다 사는건 비추입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어느정도 수준인지에 따라서 어떤책이 적합한지
크게 세개의 옵션으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1).나는 프라란걸 이제 알아서 시작하는 왕초짜다.
이런분들은 타미야에서 나온 "프라모델 기본가이드"를 제일 추천합니다.
페이지 수로보나 가격으로 보나 내용으로 보나....초보에게는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은 책 입니다.

(2).나는 초짜지만 딴거 다 필요없고 건프라만 좋다.
요런분들은 노모켄에서 나온 "건프라 입문"혹은 "건프라가 좋아요!"중에 하나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둘중에 하나만 추천해라 하시면.......개인적으로 "건프라 입문"을 추천합니다.
"건프라가 좋아요!"이책도 괜찮은 책이지만 도색 테크닉같은게 "건프라 입문"쪽이 좀 더 다양해서 하나만 추천하라시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3).나는 어느정도 초짜티는 벗어났다.도색내공을 좀 배우고 싶다.
이런분들은 제가 가장 칭찬한 책인 "노모켄2"를 추천합니다.
오토쪽을 배우고 싶다면 제가 리뷰한 책들중에 가장 적합합니다.


기타등등으로
건프라 초보입장에서 재미있게 대화형식으로 풀어가는걸 원하시면 "건프라가 좋아요!"
여러 공구들을 제대로 사용하는법을 알고싶다면 "노모켄1"
요렇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두권이 자칭 중고급편이라고 나와있지만 제가 소개한 5권의 책들은 전부 입문용으로 쓰기에 적당합니다.
입문자가 봐도 5권중 어떤책이라도 이해가 어려워서 모르겠다는 부분은 없을겁니다.
(이론은 알지만 실행이 어려운게 항상 문제죠 ^^;)

프라관련 책을 어느걸로 살까를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리뷰한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ps.
첫사진에 찍혀있지만 리뷰에서 제외된 두권의 책이 있습니다.
"이대영의 밀리터리 디오라마"와 "밀리터리 모델링 메뉴얼"입니다.
이책들은 위에 책들과는 약간 다른성격의 책인지라 따로 리뷰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여기에 리뷰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대영의 밀리터리 디오라마"는 전에 리뷰했고
"밀리터리 모델링 메뉴얼"은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대영의 밀리터리 디오라마 리뷰는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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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1


우왕 개념글엔 추천을!!!!!! 할랬는데 추천버튼이 없네요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노모켄2 주문했슴다

jaja92 | 10.07.18 00:00

건프라 입문 한권 사봐야겠네요~

큐티쁘띠 | 10.07.18 00:00

한 14년전에 나왔던 프라모델기초강좌-1- 편도 괜찮은 책입니다.

무지개목장갑 | 10.07.18 00:00

정말 큰 도움되는 글입니다 추천 버튼이 없는게 아쉽네요 말로나마 큰~~~~~~~~~추천 드립니다

참방참방 | 10.07.18 00:00

저도 노모켄 1,2권은 정말 추천합니다. 자기가 그럭저럭 한다 싶어도 한 두번 봐두면 도움이 되는게 많이 있죠.

Christopher.K | 10.07.19 00:00

스캔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코드명J | 10.07.19 00:00

손톱줄 저거 진짜 쓸만함. 모형용이 아닌 건 굉장히 거칠고 강한게 많은데 프라모델보다는 레진킷의 큰 게이트를 다듬을때 칼로 하기 힘든 평평한 부위는 저걸로 밀어주면 정말 좋더군요. 선물로 받아서 썼는데 대단히 유용했음...

망해의 레바레스 | 10.07.19 00:00

맥스식 도장이라고 표현하는 방법(명칭은 문제가 많지만 그냥넘어감)은 본래 하일라이팅을 반대로 적용해서 튀어나온 부분을 어둡게 해서 모서리를 강조한 거라 실제감은 적으나 애니메이션같은 느낌을 극대화합니다. 오래전에 나온 프라모델 기초강좌라는 책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된 모형책인데, 이책이야말로 진짜 바이블. 건프라가 아닌, 프라모델을 어떻게 제작하는 것이 정석인지 제대로 알려줍니다.이걸 배우고 다른 책을 넘어가는 것이 오히려 순서라고 생각될 정도로 '프라모델 제작은 이런것이다'라는 걸 보여줌.

망해의 레바레스 | 10.07.19 00:00

잘보고 갑니다. 괜찮은 책이 나와 있군요

블루드림 君 | 10.07.20 00:00

스폰서(serya) 도움이 됐다니까 고생해서 올린 보람이 있네요 ㅠㅠ 3권은 예전에 완성된거고...요번에 두권 추가했는데... 이 두권도 리뷰할려니 분량이 만만치 않더군요 크크;; 입문용 책은 이걸로 마무리 입니다. "스크롤 기네? 즐~"이라는 분들이 생길까봐 나름대로 줄이고 줄여서 알맹이만 적었는데 많은분들한테 도움됐으면 좋겠네요. 울나라 사람들 책을 너무 안사는데 만화책만 보지마시고 이런거라도 사서 봅시다~ 관리자입니다. 초성체 금지이니 주의해 주세요.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priceto | 10.07.20 00:00

노모켄1권은 돈주고 사는 찌라시이고 노모켄2권은 기본도장샷이후에 웨더링과정은 없고 바로 웨더링 완성샷. 누가 웨더링이 뭔지 모르는건가..단지 어떻게 어떤 노하우로 하는지가 궁금해서 비싼 돈주고 사보는것인데..캐사기성 책. 오토광내기? 컴파운드로 문질러서 광내는거 몰라서 사보는것일까요? 진짜 있으나 마나한 책.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저기서 얻어간 건 천원어치도 안됩니다. 건담웨폰즈 시리즈도 까자면 그냥 프라모델완성사진첩일뿐. 재미도 감동도 없음. 이대영씨 저서는 모델계의 무한까임방지권이라 패ㅡ스

izawaa | 10.07.24 00:00

잘읽었습니다.. 재밌게 잘보고 책 선택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아크투르스 | 10.07.25 00:00

izawaa//책에대해서는 사람마다 틀리니 책의 악평은 당연히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내용때문에 댓글답니다. 님 프라모델 시작하신지 얼마 안됐지요? 컴파운드질만 하면 광빨이 제대로 나오면 저도 얼마나 좋겠습니까;; 일단 오토쪽 한번 만들어 보신후에 광에 대해서 말해주시면 좋겠네요. "오직 컴파운드질만 하면 광내는데 문제없다,"라고 말하면 오토쪽 많이 해본사람들은 다 웃을겁니다. 모르면 배우는게 먼저지 알지도 못하면서 쉽게 말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스폰서 | 10.07.25 00:00

스폰서// 그럼 노모켄2편에 광내는 비법이라도 적혀있던가요? 상세한 스킬 팁 나와있던가요? 오토 안만들어봤으면 말도 하지말라는 억지논리는 뭐요? 컴파운드로 광내기용이라는 건 알지만 어떻게 해야만 더 잘내는지는 잘모르잖아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책을 사서 본것인데 이건 뭐...기대이하이란거죠. 광내기는 본인 각자가 오래해봐야 개개인만의 광내기 노하우가 있는거죠. 과도한 광욕심은 시간낭비인줄도 알고 적당히 타협하는것이고.. 책 내용이 겉핥기라고 비판한걸 그리 열폭하시면 안되지요. 프라질에 돈천 꼴아박아봤다면 어쩔테요? 왜그래요 방학맞이한 초딩처럼^^

izawaa | 10.07.26 00:00

완전 추천입니다. 나름 프라모델 생활은 오래 했지만...사실 가조만 했었거든요. 항상 만들고 나서..접합선이나...이런거 보면 마음이 안쓰러웠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어르神 | 10.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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